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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회 2019: 데이터빅뱅 시대의 생존법>을 자신있게 소개하는 이유(by 선대인소장)
산업/기업 2019-05-23 09:19:03조회수: 2943

안녕하세요. 선대인소장입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미래의 기회는 어디 있는가 2019> 특강(7월 6일)에 대해 오늘은 제가 직접 소개합니다.  


<미래의 기회> 특강 시리즈는 2014년 시작해 한 번 들어보셨던 분들이 매년 듣고 또 듣는 강의로 자리잡으면서 지난해까지 다섯 번을 개최했습니다.


급속한 기술변화가 우리의 산업과 일자리와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이 분야 최고의 명강사들을 통해 알려드리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거의 매년 제 아내와 큰아이도 참석했는데, 그 날은 가족들이 모여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래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됐습니다.  


저의 책 <일의 미래>도 이 특강이 계기가 돼 출간하게 됐습니다. 


이처럼 <미래의 기회> 특강은 쳇바퀴 돌듯 사는 우리 모두가 한 숨 돌리며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쉽게도 이제는 비슷한 강의들이 곳곳에서 많이 열리니 굳이 우리 연구소가 이 강의 시리즈를 고집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새로운 강의 시리즈로 찾아뵐 생각입니다. 


마지막 <미래의 기회> 특강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께 기억에 남을 역대 최고의 명강의의 향연으로 꾸려보자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올해의 강의 주제는 <데이터 빅뱅 시대의 생존법>으로 정했습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IOT, 5G, 증강현실, 가상현실, 자율주행 등 미래를 추동하는 기술 변화의 대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데이터빅뱅과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게 데이터가 급증하는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것이 올해 강의의 큰 주제입니다. 


마침 역대 <미래의 기회> 특강에서 최고의 호평을 받은 분들을 꼽아보니 데이터와 관련한 강의를 하신 분들이었습니다. 


2년만에 무대에 서는 송길영 다음소프트부사장은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삶의 경향성을 넘어서 "삶의 법칙"까지 느끼게 하는 데이터의 의미를 소개합니다. 


3년 전 강의에서 청중들로부터 "폭풍 반응"을 일으켰던 정하웅교수(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도 <빅데이터로 바라본 성공의 법칙>을 강의하실 거고요. 


김지현 상무(SK경영경제연구소)는 데이터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할지에 대해 강의합니다. 


이원재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는 사회학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데이터빅뱅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려드리는 <데이터빅뱅 시대, 조직의 운명과 개인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합니다.


저도 그동안 많은 강의 행사를 준비해봤지만, 이번처럼 강의 컨텐츠와 강의력이 최강인 분들만 모시는 건 드뭅니다. 


그렇기에 자신있게 이번 특강을 여러분들께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래의 기회> 특강을 들어보신 분이든, 그렇지 못하신 분들이든 이번 특강은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좀 더 자세한 강의 내용과 할인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얼리버드 할인은 6월 4일까지!



자세한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www.sdinomics.com/data/notice/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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