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대인경제연구소
 
 

SDI리포트

국내외 경제이슈를 분석하고 가계의 경제적 판단을 도와드립니다

  • SDI 경제스냅샷 - 국제 금 시장 현황
    자산시장해설 국제경제 2013-10-29
    해당 보고서인 경제스냅샷은 연구소 홈페이지 상에 게재되지 않고 PDF파일 형태로 전환되어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해당 보고서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중한 지적 자산이오니 비회원과 공유하거나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SDI경제스냅샷-최근 지역별 주택거래량, 어떤 상태인가?
    자산시장해설 부동산 2013-10-23
    해당 보고서인 경제스냅샷은 연구소 홈페이지 상에 게재되지 않고 PDF파일 형태로 전환되어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중한 지적 자산이오니 비회원과 공유하거나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줄도산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건설업계(2)
    자산시장해설 부동산 산업/기업 2013-10-15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건설업계> 지난 보고서 "줄도산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건설업계(1)"편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정부와 채권단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건설업...

    정부와 채권단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건설업계의 신용위험을 평가하고 일부 업체를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누적된 과잉 투자로 인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건설사들의 이익마저 급감하고 있다. 또한 GS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건설업체들이 저가 해외 수주로 큰 손해를 보는 등 전반적인 경영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상반기 상장건설사 118개사의 수익성 및 영업활동현금흐름 등 전반적인 경영상황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PF사업장의 사업 진행이 줄줄이 중단되면서 부동산 PF대출 부실이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부실 PF대출과 연체율이 급증하면서 시행사의 PF대출 보증을 서줬던 시공사인 건설사들이 PF대출의 이자와 원금을 대신 상환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PF대출의 이자 상환 규모가 감당할 수 없게 늘어나고 대규모 미분양이 발생하는 등 건설사들의 경영상황이 매우 악화되기 시작했고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는 건설사들이 늘어났다. 마지막으로 시공능력평가 상위 50위권 건설업체의 경영현황과 경영 위험 평가 결과 및 건설업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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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도산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건설업계(1)
    자산시장해설 부동산 산업/기업 2013-10-08
    <침체가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각종 부동산 부양책 실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2013년 중반 수도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정부의 각종 부동산 부양책 실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 되고 있다. 부실PF 대출과 함께 금융비용 때문에 건설업체의 자금 유동성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 수도권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2013년 8월말 현재 3만6903호를 악성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은 1만5656를 각각 기록해 사상 최대 수준을 나타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계속되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 건설 수주액이 2007년 이후 감소하고 있다. 이처럼 건설 수주액이 감소하고 수도권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는 등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않아 건설업이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으며 건설투자 역시 감소하고 있다. 부동산시장 장기 침체로 인해 주택사업 비중이 높거나 무리한 PF사업을 추진한 건설업체들이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8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순위 100대 건설사 가운데 워크아웃, 법정관리, 채권단 관리, 부도, 폐업, 말소 등의 처리가 된 건설사는 45개 이다. 또한 2013년 7월말 현재 시공능력순위 100위 업체 가운데 총 18개 업체가 워크아웃 및 법정관리 등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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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가하는 상조서비스 피해, 가입 시 주의 해야
    자산시장해설 재무관리 산업/기업 2013-09-25
    <상조업체 부실과 폐업으로 가입자 피해 늘어> 최근 중소형 상조업체의 부실과 폐업이 증가하면서 상조업체들이 고객들이 낸 선수금(차후에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

    최근 중소형 상조업체의 부실과 폐업이 증가하면서 상조업체들이 고객들이 낸 선수금(차후에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받는 납입금)을 돌려주지 못하거나 해약환급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상조서비스 가입자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대형 상조업체들도 최근 대부분 적자를 기록하는 등 상조업계의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있어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상조업체는 2010년 5월에 337개에서 2013년 5월에는 297개로 감소했고 상조서비스 가입자수는 2010년 5월에 275만 명에서 2011년 5월에 355만 명까지 증가했다가 2013년 5월에는 349만 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상조업계 총 자산은 2011년 말에 1조5784억원에서 2012년 말에는 2조4065억원으로 증가했다. 주요 상조업체의 재무건전성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 업체는 부채비율이 높고 선수금 지급여력비율이 낮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중소형 업체들 가운데 재무건전성이 열악한 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상조상품 가입 시 주의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선불식 할부로 상조서비스 상품을 구매할 필요가 있는지를 따져보고 상조서비스 상품 가입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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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I경제스냅샷 - 깡통전세로부터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 보증보험
    자산시장해설 부동산 재무관리 정부정책 2013-09-11
    해당 보고서인 경제스냅샷은 연구소 홈페이지 상에 게재되지 않고 PDF파일 형태로 전환되어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소중한 지적 자산...
  • 악화되는 보험사 재무건전성, 보험 가입할 때도 주의해야
    자산시장해설 주식/금융 2013-09-05
    <급락한 보험회사 지금여력비율> 지난 2분기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Risk Based Capital)비율이 급락했다.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은 보험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

    지난 2분기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Risk Based Capital)비율이 급락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3년 2분기 전체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은 273.7%로 전분기 대비 34.1%포인트 하락했다. 일부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은 금융당국 권고치인 150%에 근접하거나 밑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했다. 일부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진 것이다.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은 보험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자본이 어느 정도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낸다. 만약 보험회사가 부실화된 저축은행처럼 파산하는 경우 보험계약을 처리하는 방법은 보험계약을 다른 보험회사가 인수하거나 계약을 청산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보험회사 파산 시 계약을 청산하는 경우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게 된다. 예금자보호가 적용되는 보험상품은 개인이 가입한 보장성보험 및 금리형 상품인 연금보험 등이 있으며 예금자보호 대상이 되지 않는 보험상품은 보험계약자가 법인인 계약과 보험계약자가 개인이지만 보험료 납입이 법인통장에서 이루어지는 등 실제 보험료 납입자가 법인인 경우와 투자형 상품인 변액보험의 주계약(특약부분은 보호됨)등이 있다. 보험회사가 파산 할 경우 고객들은 금전적 손해뿐만 아니라 새로운 보험가입을 위해 추가비용까지 지불해야 하므로 예∙적금을 주로 취급하는 저축은행 등이 파산할 때보다 고객들의 피해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보험 가입 시 보험상품 자체만이 아니라 지급여력비율 등 해당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도 함께 점검해 보험 가입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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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I경제스냅샷 - 4대 시중은행 경영상황 분석
    자산시장해설 주식/금융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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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트푸어를 양산하는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
    자산시장해설 부동산 가계부채 정부정책 2013-08-22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 내용> 지난 13일 정부는 계속되는 전세난을 해결하기 위해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를 8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목돈 안 드는 ...

    지난 13일 정부는 계속되는 전세난을 해결하기 위해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를 8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 시행으로 기존 전세자금대출보다 대출금리를 인하하고, 대출한도를 확대함으로써 무주택 서민의 전세금 마련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의 렌트푸어 대책은 전세 등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거의 되지 못한다. 정부의 발표대로 목돈 안 드는 전세제도로 인해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늘어나고 대출이자가 소폭 하락한다고 해도 전세가격 상승으로 세입자가 올려줘야 하는 추가 전세비용과 이자가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전세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전세시장의 수급 불일치와 비싼 전세가격 때문이다. 즉,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는 많은 반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전세물량은 많지 않고 2년의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면 집주인이 전세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전세난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나 임대료 상한제 등 전세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오히려 빚으로 오르는 전세가격을 떠받치는 대책을 내놓고 있다. 이미 주택시장의 패러다임이 소유에서 거주로 매매에서 임대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정부의 정책도 매매시장에서 임대시장 위주로 변경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가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려 임대주택시장의 지배적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임차인의 거주권 보호를 위해 임대차 계약기간을 계속해서 늘리고 계약갱신청구권 및 임대료 상한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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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I경제스냅샷-은행 수수료 인상, 정당한가?
    자산시장해설 주식/금융 2013-08-16
    해당 보고서인 경제스냅샷은 연구소 홈페이지 상에 게재되지 않고 PDF파일 형태로 전환되어 아래 첨부되어 있습니다. SDI경제스냅샷은 경제와 관련된 핵심적인 정보를 담은 그래픽과 컴팩트한 설명을 제공합니다.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자산시장해설]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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